나는 내가 믿는 가치의 집합이다.
따라서 나의 글쓰기는 나를 복제하는 일이다.
따라서 그것은 가장 깊은 곳에서 채취한,
가장 순수한 한 방울의 피로 쓰여야 마땅하다.
그렇게 나의 육신이 스러지는 날에도,
나는 여기에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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