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믿는 가치의 집합이다.따라서 나의 글쓰기는 나를 복제하는 일이다.따라서 그것은 가장 깊은 곳에서 채취한,가장 순수한 한 방울의 피로 쓰여야 마땅하다.그렇게 나의 육신이 스러지는 날에도,나는 여기에 있으리니.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터널의 끝에빛이 있다는 오만한 믿음으로모든 탈출구를 무시하고 나아가는 것그것이 인내라 믿는다내가 택한 길이 잘못됨을 알았을 때걸어온 모든 시간을 포기하고발걸음을 돌리는 것그것이 반성이라 믿는다그럼에도 터널의 끝에서편안해진 어둠을 벗어나 바깥을 향해인내했던 만큼의 두려움을 안고 내딛는 것그것이 용기라 믿는다
오늘은 보이저1 호가 창백한 푸른 점을 촬영한 날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KnsdKWNpQ
테뎃?
테테텟텟데뎃?
개설 사유 블로그 해보라고 권유받음. 개발자들 티스토리 블로그 보면서 나도 해보고 싶었음. 적어놓으면 내가 뭐하고 살았나 기억하기 좋을듯. 중2병 시절에 블로그 하던 추억이 살아남. 아직 중2병 덜 나아서 그럴수도 있음.